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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말레이시아] '26년 보르네오cc 후기 1일차-(2) (아웃코스 플레이 후기, 코스 정보 및
아웃 코스 1번홀. 320m정도의 파4. 짧은 홀이라 굳이 드라이버 티샷을 안해도 된다. 우측은 워터해저드라 우측만 조심하면서 샷하면 됨. 군데군데 누렇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잔디가 죽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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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말레이시아] '26년 보르네오cc 후기 1일차-(4) (인코스 플레이 후기, 코스 정보 및 공
인코스 1번홀. 330m의 파4. 좌측 벙커만 조심하면 되는 홀이라 특별히 어려울 것은 없다. 아 참고로 보르네오cc는 전 홀에서 카트의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다. 날씨는 2월이었는데 상당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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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포스팅은 단순 사진 기록용. 자세한 코스 공략은 위 포스팅 참고.



인코스 1번홀.



인코스 2번홀. 아열대지방의 이런 날씨는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이국적인 풍경이라 좋다.



인코스 3~4번홀.





인코스 5~6번홀. 바닷가 쪽에 위치해서 코스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홀들이다. 단점은 바람이 제일 많이 부는 홀들 같음.






인코스 7~9번홀.






아웃코스 1~3번홀.





아웃코스 4~5번홀.




아웃코스 6~7번홀.





아웃코스 8~9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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