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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남아

[코타키나발루/말레이시아] '26년 보르네오cc 후기 2일차-(3) (점심식사, 수영장 시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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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보통 볶음밥과 일반 밥이 제공되고 두 밥종류 모두 매일 조금씩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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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나 말했다시피 보르네오cc의 식사는 굉장히 잘 나오는 편이다. 단백질류도 육고기 및 해산물이 항상 같이 나오는데 음식솜씨가 좋은 편. 식사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가 골고루 갖춰져서 아주 좋았음. 매일 이렇게 먹으면 정말 건강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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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설날 당일이었는데 그래서인지 떡국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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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야채도 항상 잘 나온다. 저 노란수박이 무조건 제일 맛있으니 많이 먹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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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평소에도 매일 이밥을 먹고 싶다. 식사에 까탈스런 어르신들이라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식사수준임.

 

 

선블락 사기당한 우여곡절 끝에 결국 피부 화상이 심해서 이날 오후는 라운딩을 하지 않고 수영을 하면서 쉬기로 결정했다. 수영장의 물은 미지근해서 물놀이하기에 딱 좋았다. 수영장 크기도 방콕 아티타야cc보다 훨씬 더 큼. 다만 수심은 얕은 편이다.

 

 

다음 포스팅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