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드 코스 1번홀. 350m의 파4. 좌도그렉 홀이고 티샷 랜딩지점 우측은 워터해저드 구역이라 살짝 좌측을 보고 티샷하는 것이 좋다.

프렌드 코스도 코스내 카트 진입이 가능하다.

그린 좌우는 벙커가 위치해 있다.

프렌드 코스 2번홀. 370m 파4. 티박스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티샷 랜딩지점 우측이 워터해저드 구역이다. 조금만 우측으로 밀리면 대략 한 220m 정도만 가도 워터해저드 구역이니 차라리 좌측으로 간다는 마인드 셋으로 티샷하자.

그린도 우측은 워터해저드고 좌측은 벙커인데 안전한 지역이 거의 없다. 그래도 우측으로 살짝만 밀려도 물에 굴러떨어질 수 있어서 살짝 좌측으로 세컨샷하는게 좋다.

프렌드 코스 3번홀. 460m 파5. 우측이 쭉 워터해저드이고 좌측은 나무 숲이다. 사실 랜딩지점이 넓은 편이지만 티박스에서는 나무들때문에 뭔가 좁아보여서 심리적으로 약간 압박이 된다.

이렇게 막상 와서보면 넓은 편이긴 하다.

프렌드 코스는 이렇게 그린 주변이 해저드가 많고 그린주변의 여유가 많지 않다. 그래서 온그린을 굉장히 정교하게 해야함.

꽤나 많은 사람들이 오전 오후 36홀 라운딩을 하는데 그린관리 수준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프렌드 코스 4번홀. 140m 정도 파3. 그린 주변 벙커에만 안빠지면 큰 어려움이 없는 무난한 홀이다.

프렌드 코스 5번홀. 320m의 파4. 티박스에서 그린이 보이는 일자형 홀이고 좌우가 넓은 편이라 티샷에 부담이 적은 홀이다.

세컨샷도 어려울 것은 특별히 없음.

다만 그린 좌우의 벙커는 꼭 피하는게 좋다. 재수없음 벙커 투 벙커가 될 수도 있음.

프렌드 코스 6번홀. 350m 파4. 좌측은 나무숲 우측은 워터해저드이다. 그래도 물보다는 나무가 나으니 좌측 에이밍 티샷이 낫다.

티샷만 무난하게 살리면 세컨샷은 큰 어려움이 없는 홀.

아 오후가 되면 햇살이 강해서 정말 그린이 바싹 마르는데 오전보다 스피드가 훨씬 빨라지니 꼭 이점을 감안해서 퍼팅해야한다.

프렌드 코스 7번홀. 170m의 긴 파3. 좌측은 워터해저드이고 우측은 벙커가 있다. 핀이 우측이라면 난이도가 살짝 낮아지지만 핀이 좌측이라면 파세이브 하기가 진짜 쉽지 않다. 왼쪽으로 갔을땐 조금만 짧아도 물로 굴러 떨어지니깐 살짝 길게 티샷하는 것이 좋고 엥간하면 우측 에이밍하는 것이 안전하다.

보이는 것처럼 그린 아래에서 위로 갈수록 경사가 높아진다.

프렌드 코스 8번홀. 490m 꽤나 긴 파4. 좌도그렉이지만 좌측이 쭉 워터해저드이라 좀 까탈스럽다. 우측을 겨냥하고 티샷하면 막창이 굉장히 짧은데 또 짧게 티샷하자니 홀이 길어서 문제가 된다. 어떤 선택지를 해도 리스크가 있으니깐 그냥 자신있게 살짝 우측보고 드로우샷을 하는게 제일 좋다.

티샷만 살리면 코스내 벙커가 적고 코스도 넓은 편이라 딱히 어려움은 없다. 다만 전장이 길어서 실수가 있으면 메이크업이 좀 어렵다.

서드샷 지점. 좌측이 워터해저드니 우측을 겨냥해서 온그린이 좋다. 아 아티타야는 물이 있는 홀이 많아서 땅이 좀 질고 부드러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샷하기 전에 미리 연습스윙 해보고 땅이 너무 무르다 싶으면 프리퍼드 라이를 적용하는 것이 좋다.

프렌드 코스 9번홀. 370m 파4. 좌측이 쭉 워터해저드인 좌도그렉성 홀. 프렌드 코스는 엥간하면 한쪽이 워터해저드인 것 같다.
유칼립 코스는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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