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식사 메뉴는 거의 매일 같은 편이다. 볶음밥이나 일반 쌀밥에 계란 요리 2개, 가공육 2개 등이 메인메뉴다.




그외 부차적인 메뉴는 조금씩 바뀌는 편이고 국류도 매일 바뀐다. 이외에 빵과 과일들도 있음.



평소에도 아침을 거하게 먹는 편은 아니라 간단하게 먹었다. 몽키바나나가 진짜 달고 맛있으니 몽키바나나 위주로 먹기를 추천함.




유칼립 코스 4번홀. 이날은 유칼립 코스 4번홀부터 시작하는 코스였다. 4번홀부터 9번홀까지 치고 프렌드 코스 1~9번홀을 돌고 다시 유칼립으로 와서 1~3번홀을 플레이하는 구조다. 그이후에는 프렌드 코스로 가게된다. 최대한 티업시간대를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이렇게 운영하나봄. 코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일전 포스팅에 기재해놨으니, 코스 가이드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URL을 참고하면 된다.
https://gourmet-database.tistory.com/1061
[방콕/태국] '25년 아티타야cc 후기 1일차-(6) (유칼립 코스 후기)
유칼립 1번홀. 320m의 파4. 티샷 랜딩지점이 좁고 좌측은 워터해저드 구역이다. 전장이 길지 않은 홀인라 반드시 드라이버 티샷을 안해도 된다. 만약 드라이버 티샷을 한다면 우측 벙커를 보고 티
gourmet-database.tistory.com



유칼립 코스 5번홀. 아침시간대는 진짜 하나도 덥지 않고 선선한 편이다. 습도도 그렇게 높게 느껴지지 않음.



유칼립 코스 6번홀. 해가 뜨면서 조금씩 더워지긴 하지만 방콕의 12월은 진짜 골프치기에 아주 좋은 날씨다.


유칼립 코스 7번홀.


유칼립 코스 8번홀. 이날은 전날 같이 플레이 했던 모녀 2인 일행분들과 다음날도 같이 치자고 제안해서 같이 라운딩을 했다. 이렇게 서로 리듬과 플레이 속도, 플레이 스타일이 맞는 분들을 만나면 같이 조인해서 치자고 하는 것이 좋다.




유칼립 코스 9번홀. 나야 조인 라운딩을 하도 많이 해봐서 동반자에 대한 스트레스가 거의 없는 편인데 조인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성향 맞는 사람들이랑 플레이하는 것이 좋아보임.



프렌드 코스 1번홀. 자세한 코스 가이드는 아래 URL 참고.
https://gourmet-database.tistory.com/1060
[방콕/태국] '25년 아티타야cc 후기 1일차-(5) (프렌드 코스 후기)
프렌드 코스 1번홀. 350m의 파4. 좌도그렉 홀이고 티샷 랜딩지점 우측은 워터해저드 구역이라 살짝 좌측을 보고 티샷하는 것이 좋다. 프렌드 코스도 코스내 카트 진입이 가능하다. 그린 좌우는 벙
gourmet-database.tistory.com



프렌드 코스 2번홀.




프렌드 코스 3번홀.


프렌드 코스 4번홀.


프렌드 코스 5번홀.



프렌드 코스 6번홀.


프렌드 코스 7번홀.



프렌드 코스 8번홀.


프렌드 코스 9번홀.


유칼립 코스 1번홀.

유칼립 코스 2번홀.


유칼립 코스 3번홀.
다음 포스팅에 계속.
'해외 > 동남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방콕/태국] '25년 아티타야cc 후기 3일차-(3) (아리랑 코스 라운딩 후기, 저녁식사, 체크아웃) (0) | 2026.02.28 |
|---|---|
| [방콕/태국] '25년 아티타야cc 후기 3일차-(2) (점심식사, 망고 코스 라운딩 후기) (0) | 2026.02.28 |
| [방콕/태국] '25년 아티타야cc 후기 2일차-(3) (망고 코스 라운딩 후기, 저녁식사) (1) | 2026.02.02 |
| [방콕/태국] '25년 아티타야cc 후기 2일차-(2) (점심식사, 프렌드 코스 라운딩 후기) (0) | 2026.02.02 |
| [방콕/태국] '25년 아티타야cc 후기 2일차-(1) (아침식사, 아리랑-망고 코스 플레이 후기) (0) | 2026.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