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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남아

[방콕/태국] '25년 아티타야cc 후기 3일차-(3) (아리랑 코스 라운딩 후기, 저녁식사, 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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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코스 1번홀. 나는 4개 코스 중에서 개인적으로 아리랑코스가 제일 맘에 들었다. 코스 레이아웃도 제일 괜찮고, 벙커가 많아서 재밌는 홀이 제일 많다고 생각한다. 물론 코스내 카트 진입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긴한데, 그래도 나는 아리랑을 제일 추천함. 코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일전 포스팅에 기재해놨으니, 코스 가이드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URL을 참고하면 된다.

 

 

https://gourmet-database.tistory.com/1057

 

[방콕/태국] '25년 아티타야cc 후기 1일차-(2) (아리랑 코스 플레이 후기)

아리랑 코스 1번홀. 390m 파4홀인데 실제로는 390까지는 안되는 것 같고 360m 정도 되는 것 같다. 좌우 모두 워터해저드지만 코스가 좁은 편은 아니라서 본인 구질에 맞게 나름 편하게 티샷해도 된다

gourmet-databas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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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코스 2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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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코스 3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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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코스 4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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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코스 5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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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코스 6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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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코스 7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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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코스 8번홀.

 

 

그리고 아리랑 코스가 제일 동남아 같은 느낌이남. 나머지 코스는 좀 뭐랄까 큰 나무들이 많아서 북미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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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코스 9번홀.

 

 

이날은 마지막 날로 체크아웃하기 전에 저녁식사를 먹으러 왔다. 현지 사정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저녁식사 먹고 나서 1~2시간 뒤에 체크아웃이라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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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은 돼지 사태? 돼지 다리쪽 부위 찜과 닭볶음탕이 메인 반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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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의 국도 괜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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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부분에서는 뭐 엄청 맛있다 이런건 아니지만 식사가 맛없다거나 부실하다라고 평가하는 사람은 절대 없을듯.

 

이렇게 저녁식사를 먹고 나면 그날 출국하는 사람들중 센딩 신청한 사람들은 공항으로 데려다준다. 차도 한 10인승 짜리라 편하게 갈 수 있음. 

 

아티타야는 진짜로 나는 골프가 너무 좋다, 골프 라운딩 지긋지긋하게 하고 싶다, 다른 것은 별 관심없다 라는 사람들에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진짜 내가 동남아 골프를 여러군데 알아봤지만 이정도 가격에 숙박, 식사, 라운딩 무제한이 가능한 다른 골프장은 절대없음. 그리고 아티타야는 괜히 여행사끼면 훨씬 비싸지니 무조건 개인예약으로 해야한다. 개인예약이든 여행사 끼고하든 단1도 차이가없는데 최소 20~30%는 더비쌈. 아티타야에 전화해서 그냥 예약하면 되는 방식으로 예약도 아주 편하니 꼭 개인예약으로 하시길 추천드린다.

 

겨울 방콕 골프여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