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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남아

[방콕/태국] '25년 아티타야cc 후기 2일차-(2) (점심식사, 프렌드 코스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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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는 콩국수라는 특별식이 나왔다. 진짜 우리나라 오피스거리에 있는 한식뷔페 같은 느낌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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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저녁은 엥간하면 고기류가 나와서 좋다. 최근 FDA에서도 근력운동에 관계없이 단백질 권장량을 kg당 1.6g까지 올렸다는데 무조건 단백질 많이 먹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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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자마자 오후 라운딩을 나갈 계획이라 밥을 조금만 먹었다. 나는 골프치면서 대기하는 것이 싫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점심을 빠르게 먹고 최대한 빨리 오후라운딩을 나가시는 것이 좋다. 오후티업에서 좀 뒷조가 되면 대기가 적지 않음. 오후 라운딩은 시간 개념이 없다보니 진짜 세월아 네월아 치시는 분들, 공 여러개 치시는 분들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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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 코스 1번홀. 일전 포스팅에서 코스 설명은 다 했으니 간단히 사진만 올리겠음. 코스 가이드가 궁금하면 아래 URL을 참고하면 된다.

 

https://gourmet-database.tistory.com/1060

 

[방콕/태국] '25년 아티타야cc 후기 1일차-(5) (프렌드 코스 후기)

프렌드 코스 1번홀. 350m의 파4. 좌도그렉 홀이고 티샷 랜딩지점 우측은 워터해저드 구역이라 살짝 좌측을 보고 티샷하는 것이 좋다. 프렌드 코스도 코스내 카트 진입이 가능하다. 그린 좌우는 벙

gourmet-databas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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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 코스 2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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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 코스 3번홀. 보다시피 오전에 생긴 그린의 피치마크나 디봇을 바로 수리해놓는다. 그린 관리는 꽤나 신경쓰는 구장이라서 퍼팅하는 재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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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 코스 4번홀. 아 오후 라운딩은 일정한 시간표가 없다보니 코스를 자기 맘대로 가도 된다. 앞에가 좀 밀린다 싶으면 그냥 한홀 혹은 여러홀을 뛰어 넘고 바로 가버려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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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 코스 5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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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 코스 6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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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 코스 7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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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 코스 8번홀. 

 

프렌드 코스 9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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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는 살짝 덥기도해서 코스내 카트 진입이 가능한 망고, 프렌드, 유칼립 코스가 인기가 많다. 다만 유칼립 코스는 좀 짧고 코스가 억지로 구겨진 홀들이 좀 있어서 좀 재미가 없으니 망고나 프렌드 둘중 하나가 제일 나은 것 같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레이아웃 자체는 아리랑 코스가 제일 좋았음.

 

후반 망고코스는 다음 포스팅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