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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전라

[담양] 담양레이나cc 1부 주간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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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프장은 특이하게 검색을 해보면 클럽하우스가 예쁘다는 얘기가 많더라 ㅋㅋㅋ 지인분 덕분에 이날은 담양레이나cc VIP 룸에서 숙박하고 라운딩을 할 수 있었다.

 

골프텔 내부가 참 고급지다. 약간 중세나 근대의 유럽 호텔 같은 느낌이랄까. 

 

이 골프텔 내부에는 이렇게 옛날 작품이나 조각품 등 예술품이 참 많다. 골프장 지을때 원가가 참 많이 소요됐을 것 같음 ㅋㅋㅋ

 

락커 내부인데 상당히 엔틱한 느낌. 일요일 1부 티였는데 겨울(12월 1일)이라 그런지 이용 고객이 많지는 않았다.

 

아침에 클럽하우스에서 밥을 먹고 라운딩을 시작했다. 맛은 뭐 무난무난했음.

 

겨울 골프였는데 확실히 전라남도 정도만 와도 서울보다 한 5도씨 정도는 높은 것 같다. 9시 티였는데 이정도 시간만 되어도 확실히 기온이 따뜻해져서 외투를 벗고 골프를 칠만했다.

 

코스 관리상태는 괜찮은 편이다. 페어웨이, 그린 모두 괜찮은 편이었음. 겨울인데 이정도면 참 관리를 잘 한 것 같다.

 

담양레이나cc는 코스의 폭이 넓지 않은 편이다. 그래서 티샷, 세컨샷 등 정교한 샷이 필요한 구장임.

 

그래도 전장이 긴 편은 아니었어서 잘라가며 공략해도 큰 문제는 없다.

 

담양이라 그런지 골프장 내에도 대나무가 좀 있었 던 것 같은데 가을이 되면 단풍이 아주 예쁘게 든다고 한다.

 

그린 주변도 벙커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니라서 온그린 노리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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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코스 전경은 다소 귀찮아서 슬라이드로 올렸다. 가보실 분은 코스 전경 참고하시길.

 

 

코스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코스가 좁아서 티샷을 잘 살리는게 제일 중요한 코스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