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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말레이시아] '26년 보르네오cc 후기 1일차-(4) (인코스 플레이 후기, 코스 정보 및 공
인코스 1번홀. 330m의 파4. 좌측 벙커만 조심하면 되는 홀이라 특별히 어려울 것은 없다. 아 참고로 보르네오cc는 전 홀에서 카트의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다. 날씨는 2월이었는데 상당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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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18홀 라운드를 돌고 오후에 추가로 18홀 라운드를 돌았다. 보르네오CC는 그린피는 전부 무료고 카트비만 추가로 지불하면 되서 시간이 허락하는 한 마음대로 라운딩을 하면된다. 인코스부터 시작할지 아웃코스부터 시작할지 등 알아서 정하면 됨. 아래는 2시부터 돌기 시작한 라운딩 후기고 자세한 코스 공략은 위의 포스팅 참고.



아웃코스 1번홀.


아웃코스 2번홀. 보다시피 날씨가 진짜 좋다. 이게 동남아구나 싶은 날씨임. 뭔가 살짝 습하게 느껴지다가도 해가 뜨면서 습도가 싹 날라가는 느낌? 물론 오후에는 해가 굉장히 따가워서 덥긴한데 그래도 휴양지에 온 느낌이 난다.




아웃코스 3번홀. 아 여기가 적도 근방이라 해가 정말 쎈데, 상상 이상으로 세니깐 꼭 팔토시나 얼굴 마스크를 챙기길 추천한다. 선블락을 아무리 발라도 타고 화상을 입음. 얼굴 마스크랑 팔토시 모두 프로샵에서 팔긴 하는데 재고가 떨어져 있는 경우가 있다. 미리 한국에서 구매해오길 추천한다.



아웃코스 4번홀.


아웃코스 5번홀.




아웃코스 6번홀.


아웃코스 7번홀.


아웃코스 8번홀.



아웃코스 9번홀.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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