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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울

[논현역 / 강남] 진동둔횟집, 가격대가 좀 있지만 어느 목적에도 잘 어울리는 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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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방에서는 유명한 횟집이다. 주변 직장인들에게 물어봤더니 대부분 이곳을 알더라.

 

 

메뉴. 뭘 먹어야할지 모르겠으면 그냥 세꼬시를 인원수만큼 주문하면 된다.

 

 

내부는 이런 모습. 이렇게 테이블석도 가림막으로 어느정도 구분되어 있고 원한다면 룸형태도 따로 있음.

 

 

기본 반찬 세팅. 반찬은 별거 없지만 이집 특유의 초장이 맛이 좋다. 너무 달지 않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계속 돋궈줌.

 

 

세꼬시(1인분 49천원). 세꼬시를 주문하면 꼭 세꼬시 뿐만아니라 여러 세꼬시와 광어, 참돔, 멍게, 문어, 전복 등등 여러가지 해산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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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횟감의 신서도가 좋은 편이라 맛있다. 뭐하나 빠짐 없는 느낌?

 

 

기본으로 제공되는 해산물 튀김. 튀김의 수준이 딱히 높은 편은 아니지만 갓 튀겨서 맛은 괜찮다.

 

 

이건 걍 전.

 

 

기본으로 제공되는 생선조림. 조기 조림인데 양념이 꾸덕하지 않고 깔금한 편이라 맛이 괜찮음.

 

 

매운탕은 따로 주문해야 나오고 기본으로 미역국 정도가 제공된다.

 

 

 

맛이나 가게 분위기 등등 모든 면에서 괜찮은 횟집이다. 캐주얼한 약속용으로도 좋고 비지니스 약속으로도 좋은 곳이니 이근방에서 모임이 있다면 이곳을 추천함.

진동둔횟집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91길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