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엘리시안 강촌cc에서 라운딩을 하기전에 아침을 먹으러 왔다.

메뉴.

메뉴.

설렁탕(10천원). 사장님 말씀으론 사골 육수와 고기 육수를 섞어서 정성스럽게 끓인 국물이라고 보약이니깐 국물을 다 먹으라고 하시더라 ㅋㅋㅋ

오래 끓인 소고기 특유의 꼬리한 냄새가 나는 국물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풍미다. 고기육수랑 사골육수를 섞어서 적당히 담백하면서도 바디감있는 육수였음. 맛이 괜찮았다.

10천원짜리 설렁탕이 대부분 그렇듯 고기 양이 많은 편은 아니다. 최소 특을 먹어야 조금이나마 배부를듯? 고기 자체는 잘 삶아진 고기였다.
엘리시안 강촌cc나 파가니카cc, 휘슬링락cc를 방문할때 라운딩 전후 식사장소로 좋을 것 같다.
'국내 > 강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촌IC / 춘천] 좌방산닭갈비토종닭 (1) | 2025.10.28 |
|---|---|
| [횡성 / 강원] 덕산가든 (0) | 2025.04.19 |
| [남춘천 / 춘천] 군자숯불닭갈비 (16) | 2025.01.11 |
| [둔내 / 횡성] 태기산막국수 (2) | 2024.11.17 |
| [대관령 / 평창] 축협 대관령한우타운 (4) | 2024.09.22 |